잡소리2

151111

2013. 1. 27. 00:12

 

 딱히 할것도 없는데 아무것도 안하는 1인

 

 담주에 몇년을 칠까말까 때려칠까말까 그냥칠까말까 고민고민한 컴활을 치는데 공부는 커녕 기본지식도 없이 멍만 때리고 있슴미다.

 

 시험 수준이 친 사람들(약2명, 한명만 붙음)의 말로는 거의 운전면허시험 필기급이라는데 그걸 믿을수가 있어야지요.

 그냥 문제 앤드 답만 달달 한 3회분량을 3번정도 슥 보고 가면 그냥 붙을거라는데

 약 중1~고3에 걸친 문제은행 불신증에 걸린 저는 그러지도 못하고(안하고) 에잉 끵끵끵 거리고 있답니다.

 

 신청은 해놔서 만천칠백원에 달하는 거금을 내놨는데다가 이제는 취소도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져 있는데 하루종일 이런 짤방이나 모으면서 살고있답니다.

 

 

이런짤방1

 

 

 짤방을 모음에 있어서 엄청 획기적인 테크닉을 발견했는데

 포스트에 공간이 부족해서 그건 나중에 쓰도록하고

 

 그러해서 기본지식이라도 츙~전 하고 시험을 쳐야 하니까 인터넷에 빙빙 떠도는 자료를 모으고 모아서 영혼까지 끌어올려 모아서 보려고 모아서 출력까지 해놓고

 

 안봄.

 

 ㅇㅇ 다들 그러하지않나요.

 

 ㄴㄴ 안그러하다면 양심에 문제가 있는거임 ㅇㅇ.

 

 암튼.

 그렇게 자료를 모으다보니 그런 방면의 블로그랑 카페도 들러보게 되고

 생각이 나서 함 찌끄려볼까 하다가 결국 스킨도 바꾸고 이렇게 됬다능..

 

 블로그는 참 좋긔요

 내가 뭐라고 뭐라고 써도 단어가 필터링이 되기를하나.. 관리자가 들이닥쳐서 너님 강퇴요 ㅇㅇ 하고 그러기를 하나.. 댓글이 달리기를 하나..

 

 하루에 꼬박꼬박 이삼십명씩 방문은 하는데 방문만 하긔..

 

 댓글따위는 사치요

 

 아 몰라몰라 난 망해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