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ing

151111

2012. 2. 25. 11:23


 솔직히 우리집 컴퓨터는 구립니다.
 사실 더 구렸었는데 그나마 뭐 이것저것 끼웠더니 그럭저럭 쓸만하지만 구립니다.

 얼마전..
 그니깐 약 작년 중순에 마영전이 디렉터가 바뀌기 전 시절만 해도 마영전이 그럭저럭 돌아가서 이비쨔응을 약 67까지 키웠더랬습니다.
 근데 디렉터가 바뀌고 뭘 자꾸 업뎃하더니만 사양이 점점 높아지고 결국 마영전은 할수없게 되버렸음

 그래서 할것도 없고 해서
 첨엔 와우를 깔았었는데
 마을에 사람이없어서 물어봤더니만
 "맵이 넓어서 사람만나기 힘듬 ㅇㅇ"

 라는 말도안되는 답변이 돌아오고
 사실 마우스로 하는 쓰리디 게임은 영 못하겠음
 마영전은 키보드 모드가 있긔
 슈밤 디렉터 개갞기
 밸브엔진갖고 그것밖에 최적화를 못하다니
 최적화의 밸브인데
 
 암튼
 뭐 그래서 그렇다 치고 얼마전에 던파에 남법사가 업댓됬길래 그냥 해본다는게 결국 빙결사를 육십몇을 찍었으요
 그런데 갑자기 급 질려서 냅두고 쓰잘데기없는 웹게임이나 몇개 끄작거리다가 결국 스타나 하는 상황이 왔는데

 얼마전에 군대간 아는 동생이 내 아이디 님이 쓰셈 하고 스타2 아이디를 줘서 그걸로 비매너질이나 하고있음.

 뭐 그렇다 치고.

 뭔 말을 하려다가 삼천포로 빠졌나하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튼
 던파에 얼마전에 이벤트 서버가 생겨서 랩 60찍는데 꼴랑 이삼일밖에 안걸린다는 사실을 듣고
 뭘 해볼까 하고 이것저것 거의 이주를 키웠는데
 결국 계속 연속 케삭

 로그는 하면 할수록 아 ㅅㅂ 무기값 장난 아니겠구나 싶고
 렌져도 무기값
 웨펀도 무기값
 사령도 무기값

 저는 가난한 잉간이라 현질을 못하니까요
 저렴하게 이벤압이나 그것도 경매장에서 적당히 구입해서 써도 적당히 뎀지를 뽑아주는 케릭터가 좋아영
 근데 죤내 신기한건 빙결사 이거는 퍼뎀인데 적당히 맞춰도 적당히 뎀지를 뽑아줌..

 신케버프 쩔어

 결론은 음슴

 아 맞다 라그나로크2는 그냥 망한듯
 뭔 게임이 할만하면 멈추고 끊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