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는 코너

151111

2012. 2. 19. 13:08

 
 잡소리만 늘어가는 블로그에 또 잡소리가 늘어서 결국 아이폰 탈옥하는법까지 짜끄려놨는데.
 결국 그러다보니 저는 맨탈적 타격을 입고 어제 집에 들어가자마자 딥슬립
 
 사실 아이큐가 거의 800MHz 급이라 지금 쓰는 핸드폰 씨피유만도 못한 아이큐를 가지고 있어서
 어느정도 오바를 하면 강제 셧다운이 적용되는 안타까운 머리로 또 그런 기나긴 글을 쓰니까 아무튼 뭐라는지 모르겠네

 이 블로그는 가독성이 안좋아요
 예전에 블로그질을 할때만 해도 그나마 3년 문과의 위엄이 남아있었는데
 공대인이 되자마자 글 쓰는 스타일도, 생각하는 스타일도 공대스럽게 바껴버려서 왠지 글을 쓸때도 앞에 주제어를 선언하고 뒤에서 처리를 해야될거같은 압박감에 시달린답니다
 
 그런의미에서 예전글과 다르게 글에 마침표를 찍지않아요...

 애러나니까요..
 찍긴 찍는데 듬성듬성 찍어요..

 //이렇게 글 써야될거같고.. 

 /* 왠지 긴문장은 또 이렇게 써야지 될거같고..
 아마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거겠지용
 나만 알고 쓰는건 아니겠지용*/

 
그런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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