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구-이천십이

151111

2012. 2. 12. 11:32

 바야흐로 지구가 멸망한다는 이천십이년.
 인구의 한 3퍼센트가 알고있다는 이천십이년 멸망설은 제껴두고 슈밤 병X같은, 러시아의 보리스카 쵿잉이 주장한 이천십삼년 멸망설(대략 지가 화성에서 왔다는 중이병을 앓고있슴) 그놈의 보리차 촏잉을 족치기 위해서 러시하행 비행기표를 끊기위한 적금을 부은지 약 2년이 되어가는 이천십이년

 그런 이천십이년이 오고도 대략 2개월여가 지났는데 내가 좋아하는 재난영화는 몇개 나오지도 않고 슈밤

 뭐 대략 명박이형이 운하를 판다고 드립을 치고 운하팔 돈으로 지하에 뻥커를 짓고있다는 소문이 돌긴 하는데 왠지 그럴싸함 레알 사실 강좀 파는데 그정도 돈이 들거라고 상상이 안됨  근데 그 뻥커는 회수 되냐

 그렇다고 치고

 이 블로그는 약 이천구년 팔월에 맹글어져서 이렇게 방치되고 있는데
 아무도 신경안쓰는건 좀 레알인듯.
 하루에 약 열명 내외가 별 이유없이 오고가고 있는데
 정말 별 이유없이
 사실 업뎃도 안되고 있는 블로그에 왜케 오고가고 있는지보니 내가 좀 모모 게임에서 이 블로그 주소인 아이디로 난리를 쳐놔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슈밤 내가 스타투의 고자다

같이 갬하신분들 그래도 내가 욕을 먼저하진 않았잖아요?





 뭐 그렇쿵 저러쿵 

 사실 귀찮아서 하다 만것도 있고
 학교에서 게임을 만들었는데 게등위 마크 붙였다가 게등위한테 걸릴거같은 느낌인짓도 좀 했고
 근데 게등위에서 인증받는거 그거 웨케 비쌈?
 웹게임이나 하나 만들어볼라 하다가 서버 설치할 상설컴이 없어서 이걸 뭐 어케 해야되나 싶기도 하고
 
 사실 많은 할게있는데
 ex) 아이폰 관리 방법이라던가 사용법이라던가 쩔어주는 나의 아이폰을 봐줘 어떻게 생각해 라던가 갤럭시 좆까 난 아이폰이란 말야 라던가 갤럭시 온더 그라운드 라던가 뭐 그런거

위 사진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본 블로그는 국제소송비가 없어요. 아 맞다 삼성도 미안 두번미안



 아이폰 하니까 생각났는데
 아이폰 4s는 좀 뭐라해야되나 애매함
 지하철에서 머릿속으로 " 쩔어주는 내 아이폰 4s를 봐봐" 하고 옆에 보면 아이폰을 쓰고있는데 그게 4s 인지 4인지 영 알수가 없긔

 대략 껍데기가 벗겨져있으면 알겠는데 4쓰는 분들 다들 범퍼 하나쯤은 끼우고 다니잖아요? 범퍼 없으면 아이폰 아니잖아요 그냥 터치지

 그래서 난 생폰으로 들고다님
 그건 자랑

 4개월만에 3gs보다 낡아보이는건 안자랑


 * 1줄 요약 

보리스카 촏잉, 기다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