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나에게 실망이라고 전해주셈.

151111

2010. 11. 6. 11:18

 제가 예전에 블로그를 좀 해볼까 하고 끄적거렸던 포스트중에 티스토리에 웹폰트 적용하는 방법 2부작이 있어요.
 
 얼마전에 이 블로그에 웹폰트좀 적용해보겠다고 설치면서 제가 써놓은 포스트를 보면서 잘 해봤는데 잘 안되..는게 아니고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아 난 도체 되지도 않는 글을 써놓고 잠수를 탄건가. 근데 왜 욕이 안달려있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댓글을 차근차근(사실 댓글을 휙휙 읽는 스타일인 저는 난독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진실을 숨기고 있답니다.) 읽어보았는데 모두 잘 된다. 감사염. 뭐 기타등등. 암튼 결론은 잘 된다.

 어?

 희안하게도 저는 제가 쓴 글대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만든 포스트를 이해못하는 상황에 와 있었던 것이었더랬습니다..

 이건 뭐 댓글로 모르는 부분을 물어보고 싶어도 대답해줄 사람도 없고..

 

 암튼간,
 
 결론은 그 포스트는 실패작이에요.
 비록 댓글이 좀짱많이 이 블로그 평균치를 상당히 웃돌고 있긴 하지만 그 포스트는 실패작이에요.
 왜냐면 내가 적용할수 없으니까요.

 과거의 나에게 실망했음.
 실망이라고 전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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