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유

151111

2010. 11. 2. 21:14

 음 자고로 뭔가 할게있으면 해야하는데 말이지요.
 얼마전에 하다 접었던 트위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좀 짱 많이 드는거 있죠.
 트위터는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대부분의 트위터질을 핸드폰으로만 하고 있었던지라 핸드폰 배터리가 무지막지하게 달아버리는 사태를 맞이하고 접었단 말이지요..

 대략 쓰리지 무제한인 관계로 쓰리쥐를 계속 켜놓고 있긴 한데 거기에 트위터를 계속 찝쩍대다보니깐 배터리가 약 12시간도 채 가지 못하고(거기에 스카이프도 쓴다는게 좀 문제였긴 했던거같지만) 다 달아버렸답니다.

 그래서 받아야 하는 전화는 못받고 걸어야 하는 전화는 못거는 안타까운 사태가 발생하고 말았지요..

 암튼간.

 그래서 접었던 트위터긴 한데
 개학하고 거의 맨날 컴퓨터를 만질수 밖에 없는 상황에 있는데다가 심심풀이 땅콩형식으로 블로그에 서너줄짜리 포스팅을 계속 하면 너무 조잡해보이니 트위터나 다시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이야기랍니다.

 근데 문제는.

 블로그 하기에도 소재가 무지막지하게 후달리는 사람인데 트위터로 잡소재까지 써버리면 도체 블로그는 뭔 힘으로 운영을 하는가. 그것이 좀 문제랄까.

 음..

 암튼간 어케든 될테니깐 트위터는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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