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를 내가 꾸밀수 없어

151111

2010. 10. 28. 01:04


 뭐.. 제 블로그에 제가 써놓은 몇가지 블로그 팁(해봤자 서너개)를 보고 웹폰트를 지정하려고 발악을 햇는데 왜 내가 써놓은걸 보고 하는데 내가 못하는건지 알수가 없뜸.

 심지어 전엔 잘만 하던 애드센스 설치조차 못하고 있듬

 이걸 어쩌냐..

 도체 소프트웨어 과를 다니면 뭐하나 블로그 하나 컨트롤 못하는데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그러고보니 시험이 계속되고 있는데 난 왜 꼭 시험기간에 놀땐 안하던 일을 시작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뭔가 더 해야되는데 졸려서 못하겠어요.

 사실 발에 장애가 와서 아파 죽겠슴메
 낮에는 괜찮아서 팔팔팔 뛰어다니다가 집에오니 아파서 잉여짓.

 오늘 방을 청소좀 할라 했는데 결국 그것도 못하고 잉여

 내일 시험인데 왜 난 이러고 있지.
 자료구조가 우습게 보이냐는 교수님의 얼굴이 떠올라서 잠이 안오지만 졸리다는건 훼이크인가.
 
 이건 뭐 시를 쓰는것도 아니고 뭘 쓰고있는거지..

'151111'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와 나의 블로그  (0) 2010.10.29
전설의 시험 5분컷 마스터  (0) 2010.10.29
내 블로그를 내가 꾸밀수 없어  (6) 2010.10.28
뭔가 해보지 않을텐가  (0) 2010.10.27
착하게 삽시다.  (0) 2010.09.16
아이우에오  (0) 201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