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방학이고 하니 블로그질을 해야해

151111

2010. 6. 16. 22:05


 라고 생각한지 꽤나 많은 시간이 흐른것 같은 느낌이 무럭무럭 솓아나지만 그러지못하고 버벅댄 오랜 새월을 딛고 그냥 해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사실 방금 집에 들어왔는데 쓰고있는 안경이 옜날거라 초점이 안맞아서 뭘 쓰고있는지도 몰라요.

 눈 나쁜것도 유전인지 뭔지 몰라도 엄마아빠 +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눈이 좋았는데 왜 나만 눈이 나빠서 혼자 안경을 쓰는지 도체 이해가 되지 않아요.

 뭐 그건 그렇고 그래픽디자인 기말과제로 포스터를 만들어 오라길래 만들어갔는데

 약 15분 만에 완성한거라 잉여스럽다고 애들이 그래서 슬펐어요.

 음흠흠..

 블로그질을 중학교 고등학교때 했던것처럼 잉여짓을 하면 완전복구가 가능할거 같은데 그건 딴생각 안하고 버스에 앉아서도 포스트 뭐쓰지.. 라는 생각만 해야 가능한건데...

 음....

 뭐 그건 그렇고 이것이 그래픽 기말과제



 아마 F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교수님이 이제 날 싫어하겠지.

 그러고보니 중간과제도 홍진호랑 홍석천으로 넣었구나.

 날 게이취급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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