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ㅅ뉴

뉴ㅅ뉴

2015. 11. 27. 11:07


 춥구만요

 어제는 눈도 오고 했다는데 보통 눈온 뒤에는 좀 따셔져야 제맛 아닙미까


 하고 옆에 계신 선생님한테 말했더니


 "눈이 쥐꼬리만큼 와가지고 내일은 더 추워지겠지! !"


 하시길래 에이 설마 했는데 오늘이 더 춥네여

 어제 한 영하 4도까지 떨어진거같은데 쓰레빠를 신고 외출을 했더니만 아침에 발가락이 시립니다.

 새삼 생각해보니 저도 많이 늙음요.


 네이버에서 블로그한게 중학생때니까 한 이천삼년쯤? 아마 WBC 준우승할땐가 그때쯤까지 했으니깐 한 이천구년쯤?


 그리고 티스토리하다가 오잉 광고달고 용돈 개꿀 할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늙음요dd


 



 그래서 뭐 어쩌라는 생각이 무럭무럭 호랑이 기운마냥 솟아나실거같은데 아무튼 그렇슴미다

 간만에 11월 중순인가에 함 들어와서 봤는데 


 13년인가 12년인가에 써놓은 방콕가여 글이 마지막글이더라구여

 하하 하하하 하하하하 하 하하 하하ㅏ하


 그건그래요 그때 그냥 다 썼어야 했는데 괜히 미루다가 영구미제로 남았네여

 담에 한번 가게되면 그때 쓸게여 하하ㅏ하하


 아무튼.. 으악 아니뭔 슈밤 최근사용 태그가 태국이야 으앜


 ..


 아무튼 

 간만에 들어와서 스킨도 좀 바꾸고 배치도 좀 깔끔하게 해보고 옛날에 썼던건 한곳에 몰아버리고 뭐 그렇게 그냥저냥 했었더랬습니다.


 핸드폰을 새로 장만했는데 사진이 잘 나와서 가끔 사진이나 올려볼까 하고 정리했었는데 그 2주 사이에 뭐또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아무것도 못썼네양...


 그러하다능


 하하핳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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