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계의 여러분.
최근 6개월간의 낚시줄을 거둬들이고 돌아온 K입니다.
여러분의 충격과 공포는 제가 두고두고 보상해야 하...겠는데 돈이없어서..
아. 제가 오늘 200장이 넘는 자료를 컴퓨터에 입력하면서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기왕 할거면 주제는 없더라도 목표는 설정하고 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런의미에서 목표는 좀 거창하게.
내년에는 잡지에 실리고 싶어요.
근데 뭐 껀덕지가 있어야 잡지에 실리지..
하면서 잡지에 실리고 싶은 소망은 포기.
이 뭔 병맛..
뭐.. 그런 거창한 소망은 접어두고.
목표는 단순하게.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 100에 들어보는것!
우왕ㅋ굳ㅋ 멋지다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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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기차니스트의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2008/05/14 18:55 삭제
Subject: 넌 아직도 블로그 없니? M25 잡지에 제 인터뷰가 살짝
매주 목요일 지하철 이곳저곳에 뿌려지는 M25. 아시지요? 지방에 계신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아마도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저는 이 잡지를 조금 광적으로 좋아하는데, 2007/12/10 - [하고싶은 이야기/Gossip, 잡담雜談] - M25를 모아보다. 때만해도 25권중 18권을 보유하고 있을 정도의 열정을 갖고 있죠. 물론, 무료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가져가기 때문에 얻지 못한 날도 많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